About Us

뽀뽀필름은 두 명의 독립영화 감독이 먹고 살기 위해 만든 영화 및 영상 전문 제작사입니다

 

우리가 할 수 있고, 시간이 되면 하고 싶은 일

시나리오 모니터링 | 스토리보드 | 간단한 촬영 | 영상편집 | 모션그래픽 | CG | 엔딩크레딧 | 예고편 제작 | 뮤직비디오 연출

 


Members

백승화(BAEK) Director

2009년 인디밴드들의 삶을 다룬 음악다큐멘터리 <반드시 크게 들을 것> 시리즈로 여기저기에서 관객상만 수상했다. 2016년 영화 <걷기왕>과 2018년 영화 <오목소녀>를 연출하더니, 틈나는 대로 이상한 단편 영화들을 만들고 있다.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.

남순아(NAM) Director

2015년 다큐멘터리 <아빠가 죽으면 나는 어떡하지>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'새로운 시선상'을 수상했다. 결혼 후 멀어진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영화 <추석 연휴 쉽니다>를 연출했고, 2021년 단편영화 <유산>을 연출했다. 현재 후반작업 중. 뽀뽀필름의 마스코트이기도 하다.

노다해(ROH) Cinematographer

아카데미에서 <휴머니스트> <정민의 성인만화> <익수프레스투어>를 찍고 졸업했다. 한동안 작업이 없다가 남순아 감독을 만나 <추석 연휴 쉽니다>로 작업의 물꼬가 트여 단편영화 <프론트맨> <신의 딸은 춤을 춘다>와 장편영화 <태어나길 잘했어>를 촬영했다. 21년에 남순아 감독과 <유산>을 작업하고, 백승화 감독과 영화 후반작업팀 RNB를 결성했다.